구례옥잠



 
간략 소개
3성급 호텔
일부 객실에는 전자레인지가 구비된 주방이 있습니다. 객실에 토스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구례옥잠에 머무는 동안 유럽식 조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여수 공항은 43km 거리에 있습니다. 무료 Wi-Fi도 제공됩니다.게스트하우스의 객실은 커피 머신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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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13일unknown-traveler 1대한민국연령대: 25 ~ 34 9.6강력 추천•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싱글룸• 1박 숙박눉여름이라 침구류가 조금 습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다른건 딱히 없네요!눇조용하고 편하게 지내게 관리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더워서 중간에 들어 가긴 했지만 저녁 8시에는 마당에서 빔 스크림으로 영화 틀어주셔서 잘 봤습니다. 조식은 셀프 조리하면 되고 살라미 햄, 치즈, 빵, 주스, 계란, 잼, 버터 등 제공됐습니다.2018년 8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7년 11월 17일So대한민국 10“기분 좋고 사랑스러운 곳!”• 휴가 여행• 커플• 한실 더블룸 • 3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함께 갔던 파트너 키가 186인데 실내 높이가 전체적으로 낮은 집이라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했습니다. 그리고 더블룸은 겨울에 보일러를 잘 조절해야할 거 같습니다. 마지막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닥이 차갑고 좀 추웠습니다.눇친절하게 맞이해 주신 호스트님과 귀여운 고양이, 맛있는 아침 식사 빵들, 예쁜 소품들이 좋았습니다. 소품 하나하나에서 안목과 정성이 느껴지는 곳이라 있는 내내 기분 좋았습니다.2017년 11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5월 7일Minah대한민국 9.6“고즈넉하고 조금은 색다른 게스트하우스를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한실 더블룸 • 4박 숙박눉저희는 부부였는데 둘 만의 시간을 원한다면 적합한 장소는 아닌 듯 합니다. 그래도 주인장이 소음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십니다.눇게스트하우스이지만 왠지 고향집에 온 것 같은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젊은 주인장이 손님들이 불편함 없이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며 조식 준비, 청결도, 분위기 모두 좋았습니다. 묵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고 저도 그곳에 간다면 구례옥잠에 묵고 싶습니다.2017년 5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10월 30일익명대한민국 10“다시 가고 싶은 구례옥잠”•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한실 더블룸 • 1박 숙박눇집처럼 편안하고 좋았습니다.2017년 10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4월 4일StarryNite대한민국연령대: 35 ~ 44유용함: 5표 9.6“구례읍내의 보석같은 숙소”•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싱글룸•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잠금장치와 방음에 민감하신분은 불편할수 있을것 같습니다.안내문이 한글로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외국인은 실수할 수 있을것같아요.(음식물쓰레기 처리부분)드롱기 캡슐머신 사용법 안내문을 못 보는 경우가 있을것 같습니다.눇1. 호스트의 세심한 배려2. 게스트하우스보다는 부티크 호텔이라 불리는게 어울릴 소품.인테리어.가구. 어메너티. 조식. 3. 읍내에 위치 ~ 터미널까지 도보 10분이내. 하지만 조용함4. 청결한 객실.침구류5. 일단 방문해보면 매력을 알 수 이씁니다. 일단 가보세요...2018년 4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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