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대한민국 부산 호텔 추천 마야 게스트하우스

마야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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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소개

1_half_sm g-hidden성급 호텔

머무는 동안 공용 주방, 식사 공간 및 라운지도 이용해 보십시오.리셉션 데스크의 직원이 수하물 보관소 및 세탁 서비스 이용을 도와드립니다. 마야 게스트하우스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도보로 단 몇 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위치를 자랑합니다. 부산 시내 인기 지역에 위치! 이 지역 다른 숙소의 위치보다 평이 좋습니다.커플들이 선호하는 지역 — 커플 투숙에 평점 8.8점을 획득하였습니다.부산 시내에서 가장 실속 있는 숙소! 이 도시의 다른 숙소보다 가격 대비 가치가 높아요.고객님의 언어로도 지원됩니다!마야 게스트하우스에서는 2013년 12월 23일부터 Booking.com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최고 인기 시설무료 Wi-Fi주차장금연 객실세탁커플 여행객에게 추천 - 2인 숙박에 딱 좋아요 (시설 평점: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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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반응

후기 작성일: 2018년 7월 25일Yesol대한민국 10강력 추천•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6베드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침대• 1박 숙박눇정말 만족했어요. 위치도 해운대 바다랑 걸어서 5분거리에 무엇보다 주인분이 너무너무 친절했어요. 숙소도 분위기도 가족처럼 편안하구요. 혼자 갔는데, 정말 재미있게 편하게 잘 있다왔네요.it was really good. it is so warm and welcoming hostel. especially, owner is reallly nice. also location and price are good as well.2018년 7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4월 17일Hae독일 9.2“저렴한 가격에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나홀로 여행자• 6베드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침대• 10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좁아서 그런지 깨끗하지만 화장실냄새가 불편해요. 어떻게 않될까요?눇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시고, 깨끗하고, 저렴해요. 커피맛도 좋아요2018년 4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22일Minho대한민국연령대: 18 ~ 24 10“놀러오고 싶어지는 게스트하우스”• 비즈니스 여행• 나홀로 여행자• 더블룸•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없습니다.눇일때문에 혼자 부산에 왔는데 모텔가긴 싫어 게하에 갔는데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시설도 청결해서 좋았어요. 분위기도 자유롭고 취짐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데 남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가능했던것 같아서 더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부산에 놀러 온다면 꼭 다시오고 싶은 게하에요.2018년 8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5월 18일도경대한민국 10강력 추천•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6베드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침대•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눇혼자여행을와. 입실부터 퇴실 사장님에 마중 과 입구까지배웅해주시고. 친절히 가 볼만한 곳들을소개해주시고 지역마다 시장 구경가는게 좋아서. 말씀드렸더니 알려주시고. ^^ 머무는 동안도. 부담없이 편안한숙소가되어주었습니다^^여행을 하게되면 보는게. 시간만되어주고 편하게 잘 곳만 있으면 떠나는편인데요 ^^그만큼 낯선지역이지만서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안락한공간이였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이번 목적은 바다를 원 없이 보는거였는데요 ^^ 숙소 바로 앞 열걸음만 걸으면 탁 트인 해운대 해변이 펼쳐져 좋았습니다 ^^바다원없이보고갑니다 ^^다음에도 부산에 간다면 바로 이곳 마야게스트하우스에 꼭머무를것 같습니다 ^^ 끝으로 처음부터 갈때까지 친절히 응대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2018년 5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5월 14일Hyojung대한민국 10강력 추천• 휴가 여행• 친구끼리 여행• 더블룸• 2박 숙박눉제가 묵었던날 바로옆에서공사를하는바람에...새벽에일찍깨버렸네요..ㅠㅠ사장님잘못은..아니니까요..ㅎ눇즉흥으루가서 헤매고있었는데친절하신..사장님덕분에..즐거운여행하고왔습니다..ㅎㅎ사장님이하루스케쥴을다짜주셨네요..ㅋㅋㅋ샤워실칸막이도좋구..수건도넉넉히챙겨주셨고요..통금시간도없고요...ㅎㅎ게스트하우스다보니..새로운인연만드는데에도..아주좋구요..부산처음가본거였는데 너무좋았어서..다시또오고싶에요~다시와도..마야로갈게요~^^2018년 5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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